매일신문

최봉도 신부 '희망기도' 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봉도(76·'한국 하느님의 뜻 영성 연구회' 회장) 신부가 '희망기도-마음을 가볍게 하는 치유'(상전재 펴냄)를 출간했다. 마음의 상처를 없애고 내적 치유의 길을 열어주는 희망기도를 담고 있는 책이다. 지난 1998년 초판을 낸 '내적 치유'와 기본적인 맥을 같이하면서도 기도방법이 종전의 치유기도에서 대폭 희망기도로 바뀌었다.

또 '음란한 사물에 대한 상처 치유'·'가계 치유'·'무의식의 상처 치유' 등 새로운 주제도 담았다. 최 신부는 30년간 마음을 가볍게 하는 치유 봉사로 많은 이들에게 영성적인 힘을 불어넣어 왔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