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영동 안동간고등어 대표 상공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영동 (주)안동간고등어 대표이사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상공업 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류 대표는 1999년 '안동간고등어'를 출시해 국내 수산물 제품의 포장규격화를 이끌어냈으며, 간고등어를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성장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류 대표는 또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대학 장학금 지원과 사회복지단체·문화단체 후원 등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실천해 왔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