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곡가협회 대구지부는 4일과 5일 세미나와 정기연주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4일 오후 6시 30분 동서아트홀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색소폰의 이해'를 주제로 남경림 대구관악합주단 수석단원이 발표를 맡는다. 정기연주회는 5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 예정이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임여옥의 '소프라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 ▷배미정의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 ▷박지영의 '소프라노,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 ▷신영희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 ▷박현숙의 '소프라노를 위한 ' ▷고태은의 '플루트, 트럼펫과 피아노 ' ▷김유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11-9919-5473.
석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