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건설 남병주 대표가 10일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린 '제 42회 전기의 날' 기념 전기산업진흥촉진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대한전기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남 대표는 전기 전문 공사 업체로서의 기술력과 지역 경제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받게 된 것.
남 대표는 "앞으로도 성실 시공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경제 및 전력 산업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상 소감을 밝혔다.
보국건설은 지난 78년 회사 창립 이후 전국적인 전기 전문 공사 업체로 성장했으며 2000년 이후에는 건설 사업에 진출 아파트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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