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날 나들이 '무난'…일요일 한때 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이면서 어린이날인 5일에는 나들이하기에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요일엔 한때 비가 내리겠다.

임수정 대구기상대 예보사는 "대구, 경북은 5일 밤부터 흐려지며, 일요일에는 흐린 뒤 비가 예상되나, 강수량은 5~10㎜로 많이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어린이날에 놀이동산이나 공원 등으로 나들이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대구의 기온은 5일 낮 최고 26℃로 평년보다 3℃ 정도 높아 전형적인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으며, 6일은 23℃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경북은 5일 낮 최고기온이 20~26℃, 6일 낮 최고기온은 19~23℃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