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셋째아이부터 양육지원금 100만원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출산장려정책의 하나로 7월 1일 이후 출생하는 셋째아이부터 100만 원의 양육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6개월 이상 중구에 거주한 주민 중 셋째아이 이상을 출산한 경우이며 아이의 부모가 출생신고 때 보건소로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홍경숙 중구보건소 건강증진 담당은 "대구에서 가장 큰 금액이 지원되는 이번 양육지원금으로 출산기피현상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53)661-3122.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