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쓰레기매립장 파행운영 나흘째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이하 지원협의체)가 매립장으로 들어오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검수를 강화하면서 반입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는 등 파행운영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경산 남산면 남곡리 경산 매립장 반경 2km 이내 영향권역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지원협의체는 28일 오전 4시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들이 싣고 온 쓰레기들에 대한 검수를 해 생활폐기물을 제외한 음식물과 병 등이 담긴 쓰레기들은 매립을 할 수 없다며 돌려보내고 있다. 이 때문에 하루 평균 5t짜리 25대 정도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오는 청소차량들 중 상당수가 이 매립장으로 들어오지 않고 대기하거나 용성면의 소규모 매립장에 임시 보관하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