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여권 '국경추' 대구·경북본부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일후보 선출 추진

범여권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평화개혁세력의 대통합과 국민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추진협의회(국경추)' 대구·경북본부가 24일 발족됐다.

국경추는 이날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과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장관,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경추는 출범식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민주평화정권 10년이 무능의 10년에 불과했다는 오명을 역사에 남길 수 없어 오늘 이렇게 다시 일어나려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경추는 지난 19일 운영위원단 회의를 열고 열린우리당 박찬석 의원, 최이수 전 계명대 총동창회장, 김태일 영남대 교수를 대구본부 공동 총괄본부장으로, 추병직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위원장과 홍의락 전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및 황기석 포항라이온스클럽 회장을 경북본부 공동 총괄본부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사진·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