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한약축제' 개막…체험행사 다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까지 완산동 약초거리·도동한약재유통단지에서

'제5회 영천한약축제'가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일 영천 완산동 약초거리와 도동한약재유통단지에서 개막됐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한약과 한방의료 발전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참여형·체험형 축제'가 될 전망.

주 행사장에는 인체를 형상화한 약초동산이 조성됐고, 자연산 산삼과 상황버섯 등 진귀한 한약재를 전시 판매하는 부스도 마련됐다. 또 전통 한의원과 저잣거리를 만들어 한방 의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약초썰기와 황기묶기, 약첩싸기 등 게임과 한방산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한방차와 한약술대전, 자연산 희귀약재와 한방유물 전시장도 볼 만하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