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성환·양준혁, 9월 삼성 최우수 투수·타자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의 윤성환과 양준혁이 9월 한 달 동안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윤성환과 양준혁은 1일 이마트가 후원하고 지역 프로야구 담당 기자들이 선정한 9월 최우수투수·타자상을 수상, 상금 100만 원씩 받았다. 우완 투수 윤성환은 9월 들어 14이닝 동안 12탈삼진 1실점(평균자책점 0.64)으로 잘 던졌고 양준혁은 14경기에 나서 타율 0.414로 맹타를 휘둘렀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