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 첫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이 무공해 푸른 섬 만들기 조성 사업을 위해 최근 2t 용량의 음식물쓰레기 수거 전용 차량(사진)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 차량은 새벽엔 읍지역과 저동 일원, 오후엔 서·북면 지역을 순회한다.

지금까지 야간에 음식물 쓰레기 방치로 들고양이 등이 쓰레기를 훼손하는 등 섬 전체 미관을 해치는 사례가 늘어나자 군이 5천만 원을 들여 수거 전용 차량을 도입하고 울릉읍 60개소, 서·북면 20개소 등 120ℓ 들이 80개의 전용 수거통을 제작·설치했다.

군은 내년까지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조사해 퇴비 비료 공장 건설 기초자료 등에 활용하기로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