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김학철, '포항구룡포과메기'에 흠뻑 빠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주말 역사드라마 '대조영'에 출연 중인 흑수돌 김학철이 '포항구룡포과메기' 맛에 흠뻑 빠져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김학철은 지난 25일 박승호 포항시장과 함께 포항구룡포과메기 홍보영상물을 촬영하기 위해 포항을 찾았다. 이날 모 식당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학철은 내내 과메기를 입에서 떼지 않은 채 "정말 맛있다."를 연발했다. 이 때문에 당초 촬영용으로 마련했던 한 접시로는 모자라 한 접시를 더 내오기도 했다.

김학철은 포항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으나 평소 과메기를 좋아해 이번 포항시의 홍보영상물 섭외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촬영된 홍보영상물은 오랜만에 포항을 찾은 김학철이 포항 앞바다에서 옛 추억에 잠겼다가 선배인 박승호 포항시장을 만나 과메기를 먹으며 회포를 푼다는 내용이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포항 물회도 소개된다.

이 홍보영상물은 오는 11월 1일부터 2개월간 KTX 전 노선에서 방영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