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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차량등록사업소 서부분소, 이곡동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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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차량등록사업소 서부민원분소가 11월 중순 달서구 장동에서 달서구 이곡동으로 이전한다.

서부민원분소는 사업비 7억 8천만 원이 투입돼 지상 1층 연면적 720㎡ 규모로 이곡동에 신축됐다. 이전하는 서부민원분소는 민원실과 은행, 번호판 교부소 등을 갖춘 후 이달 중순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부민원분소는 차량이전 등록은 물론 신규등록 업무도 처리하게 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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