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빌라 주차장서 방화 추정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2시 30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빌라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스즈키 오토바이(스카이 웨이브)와 스타렉스 차량, 자전거 4대 등을 태워 1천35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진압 당시 현장에서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난 점 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