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 마련을 위한 사회복지법인·시설 관계자 연찬회가 12일 수성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렸다. 사회복지법인과 시설 관계자 450명과 공무원 50명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찬회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장의 특강(희망 한국을 열어가는 사회복지정책의 방향), 달라지는 제도 등 시 복지정책의 방향 소개, 회계 실무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마련한 대구시는 사회복지법인과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교육방안에 대한 설문을 실시,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시는 다음달에 시설종사자 및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복지시설의 투명성 제고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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