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라이온즈, 권혁·강봉규와 연봉 계약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권혁과 외야수 강봉규가 2008년 연봉 계약을 마쳤다.

올 시즌 부진했던 권오준 대신 불펜의 핵으로 맹활약하며 7승1패19홀드,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한 권혁은 내년 시즌에 올해보다 73% 인상된 9천500만 원을 받게 됐다.

심정수 등 주전 외야수들의 백업으로 뛰었던 강봉규는 18% 오른 6천400만 원에 내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삼성에서 내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아직 계약을 맺지 않은 선수는 양준혁, 오승환, 박종호 등 3명만 남았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