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영(51)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장은 "자원고갈로 인한 어획 부진과 고유가와 수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과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장기 출신으로 우렁쉥이양식업체인 우영수산을 경영하고 있는 박 회장은 한동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역수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부인 김선희 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