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영(51)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장은 "자원고갈로 인한 어획 부진과 고유가와 수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과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장기 출신으로 우렁쉥이양식업체인 우영수산을 경영하고 있는 박 회장은 한동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역수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부인 김선희 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