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업사이트 '사람인' "대학생 취업준비 도와드려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입학과 동시에 학점관리는 물론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대학생이 많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선행되지 않은 채 막연하게 시작한 취업준비는 시간낭비가 될 확률이 높다. 최근 적성과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대학과 정부 기관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를 활용하면 취업준비에 도움이 된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최근 대학생들이 올바른 취업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노동부 '직업지도 프로그램'=노동부 산하 고용지원센터에서는 대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층 직업지도'는 주로 취업에 도움되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익히고 연습하는 활동을 한다. 참가자들은 10~15명 정도 팀을 이루어 하루 6시간씩 5일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고 진로설계나 직업선택,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기법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5~29세의 청년층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가까운 노동부지방사무소 및 고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대학 취업지원실 활용=지역 대학에서는 재학생들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위한 취업지원실을 운영 중이다. '경력개발센터', '취업지원센터' 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취업 및 진로에 관한 고민상담, 기업의 인턴십 소개, 취업캠프 주최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교내 취업지원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재학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좋다.

▶선배가 도와주는 '멘토 프로그램'=사회에 진출한 선배가 역할 모델이 되어주는 '멘토 프로그램'은 실무에서 얻은 지식, 경험 등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체계적인 미래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멘토는 주변 지인의 도움을 받아 만날 수도 있고 제도적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