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재근 신임 상주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재근(57) 상주부시장은 "일에 대한 고민과 혼을 담는 정책개발, 감동행정이 필요한 시기다.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조직화합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시장은 경주 출신으로 대구고를 졸업하고 지난 1976년 대구시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1979년 경북도청으로 전입했다. 그동안 경북도 투자유치과장과 동북아자치단체엽합 사무국장, 총무과장과 자치행정과장을 거쳤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