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액이 지난주까지 13억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설맞이 구매촉진행사를 시작으로 판매중인 지역 재래시장 상품권(1만원권:한반도대운하, 5천원권:대구상공회의소)은 10일만에 13억 원어치가 팔렸다.
1천만 원 이상 고액 구입자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2억 9천700만 원, 들안길상가번영회 3천만 원, 대구북구청 공무원후생복지회 2천800만 원, 대구도시가스(주) 1천500만 원, KT대구본부 및 지사 1천400만 원, (사)한국주유소협회와 삼익THK(주), 팔달신시장 상인회가 각각 1천만 원을 매입했고 상품권 취급은행인 대구은행은 전 직원이 9천만 원 이상 자율구매를 약정했다. .
또 우리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는 1천만 원 어치를 구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200가구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김범일 대구시장은 4일 오후 4시에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원 20여명과 남구 관문상가시장을 방문, 상품권이용 제수용품 구매행사를 겸한 설맞이 캠페인 행사를 하고 박봉규 정무부시장은 5일 오후 3시 동구시DPTJ 재래시장상품권 판매 촉진행사를 갖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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