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일 선생 14대 종손 김시인 옹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봉 김성일 선생의 14대 종손인 김시인 옹이 3일 숙환으로 안동 서후면 금계리 자택(학봉종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유교의 본향인 안동에서 평생을 종택을 지키며 우리나라 종가문화의 전승에 전력해 왔다.

유족으로는 김종길 전 삼보컴퓨터 부회장(박약회 중앙회 부회장)과 종필(전 감사원 감사관·도화종합기술공사 부회장)·종성(전 LG전자 상무이사) 등 3남과 3녀가 있으며, 빈소는 종택이다. 7일 장으로 발인은 9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금계리 선영이다. 054)852-208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