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찌푸린 하늘'…8일 눈·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향·귀갓길 운전에 유의해야겠다.

대구기상대는 설 연휴 첫 날인 6일부터 7일 오전까지 대체로 맑다가 7일 오후부터 흐려지기 시작, 밤늦게나 8일부터 대구·경북에 눈 또는 비가 예상된다고 5일 밝혔다.

대구를 비롯해 경북 내륙지역의 예상 강우·적설량이 많지는 않지만 차량 운행에는 지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동해안 지역엔 비교적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대구의 경우 연휴 기간 내내 최저 - 5℃~ 최고 4℃ 정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경북지역도 낮 기온 2~4℃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