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창포동, 희망스타트 시범지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소득층 어린이들에 대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 사업인 희망스타트 시범지구로 포항 창포동 일원이 선정됐다.

11일 포항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올해 희망스타트 시범사업 대상지로 포항에서는 창포동 일원을 선정하고 국비 3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담팀을 구성해 이 지역 아동에 대한 욕구조사를 벌여 방문보건사업과 임산부, 영유아 보충사업, 기초학력증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희망 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는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보건과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창포동 일원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등 저소득층이 밀집된 지역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