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춘기 농협 칠곡군지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춘기(55) 신임 농협 칠곡군지부장은 "농산물 수입개방과 고유가로 농가경제의 위기감이 가중되고, 농축산물의 수입 확대로 농업인들의 소득감소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업, 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을 슬기와 지혜로 극복하고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칠곡 동명이 고향인 이 지부장은 대구상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2년 농협에 입사해 포항, 경산금융지점장과 영천중앙지점장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박순옥(52)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