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봉(52) 농협 성주군지부장은 "농업인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 행복과 웃음주는 꼭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지부장은 성주 용암 출신으로 경북고, 경북대 사회학과, 연세대학원 경제학(경제학 석사)을 거쳤으며 1980년 농협에 입사해 전산정보부 부부장, 전산기획부장, 안산전산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전산통이다. 부인 권수연 씨 사이에 1남 1녀가 있다. 취미는 바둑과 테니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