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봉(52) 농협 성주군지부장은 "농업인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 행복과 웃음주는 꼭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지부장은 성주 용암 출신으로 경북고, 경북대 사회학과, 연세대학원 경제학(경제학 석사)을 거쳤으며 1980년 농협에 입사해 전산정보부 부부장, 전산기획부장, 안산전산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전산통이다. 부인 권수연 씨 사이에 1남 1녀가 있다. 취미는 바둑과 테니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