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장관 김경한·지식경제 이윤호…새정부 초대 각료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정부 초대 법무장관에 지역 출신인 김경한(64) 전 법무차관이 막판에 급부상해 내정되는 등 새 정부 초대 각료 인선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 당선인은 정부조직 개편안과 관련한 여야 간의 협상을 지켜보며 금명간 13개 부처와 2명의 특임장관에 대한 인선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장관에 내정된 김 전 법무차관은 법무차관 등을 지냈고 현재는 법무법인 세종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당초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물망에 올랐던 지식경제부 장관에는 이윤호(60)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이 내정됐다.

또 유일한 여성 장관인 환경부 장관에는 박은경(62) 대한YWCA연합회 회장이 사실상 내정되는 등 사실상 이명박 정부의 각료 인선이 마무리됐다.

이상곤기자 lees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