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명동산 고로쇠 맛보세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명동산 산기슭에서 주민들이 골리수(骨利水)로 불리는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명동산 고로쇠 수액은 깊은 계곡의 맑은 물이 고로쇠나무를 통해 여과된 맑고 신선한 원액으로 칼슘과 각종 미네랄을 듬뿍 함유하고 있다. 또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어 단맛이 느껴지는데다 향이 은은하다.
채취 시기는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이다. 홈페이지(http://sokok.mygohyang.net).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