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리 보는 취임식] 행사장 참가는 어떻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들은 25일 미리 전달된 입장카드와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취임식장에 와야 한다. 흉기 등을 소지하고는 입장할 수 없다.

취임준비위원회는 입장카드인 초청장을 지난 15일부터 참석자들에게 등기로 우송했다. 참석명단과 신분증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입장을 불허할 예정이며, 국회 여섯군데 입구에서 입장자들을 확인할 방침이다.

또 개인이 신청을 한 경우에는 본인만 참석가능하며, 가족단위로 신청한 경우는 당초 신청한 가족구성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4명 가족이 신청했다가 그 중 1명이 개인적 사정으로 참석 못할 경우 미리 신청하지 않은 다른 가족 구성원은 입장을 할 수 없다.

재외동포들은 외교통상부 재외동포협력과를 통해 발급받은 참석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한편 이날 행사 참가자들에게 별도의 교통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지하철 5호선 여의도 역과 여의나루 역에서 취임식행 셔틀버스가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될 계획이다. 두 역에는 안내표지판도 설치된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