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리 보는 취임식] 행사장 참가는 어떻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들은 25일 미리 전달된 입장카드와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취임식장에 와야 한다. 흉기 등을 소지하고는 입장할 수 없다.

취임준비위원회는 입장카드인 초청장을 지난 15일부터 참석자들에게 등기로 우송했다. 참석명단과 신분증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입장을 불허할 예정이며, 국회 여섯군데 입구에서 입장자들을 확인할 방침이다.

또 개인이 신청을 한 경우에는 본인만 참석가능하며, 가족단위로 신청한 경우는 당초 신청한 가족구성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4명 가족이 신청했다가 그 중 1명이 개인적 사정으로 참석 못할 경우 미리 신청하지 않은 다른 가족 구성원은 입장을 할 수 없다.

재외동포들은 외교통상부 재외동포협력과를 통해 발급받은 참석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한편 이날 행사 참가자들에게 별도의 교통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지하철 5호선 여의도 역과 여의나루 역에서 취임식행 셔틀버스가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될 계획이다. 두 역에는 안내표지판도 설치된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