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 '대구 팔달동 유적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유적'이라는 주제 아래 오는 6월 29일까지 '대구 팔달동 유적전'을 갖고 있다. 팔달동 유적은 금호강과 칠곡에서 발원한 팔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처음 알려진 이후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실시된 학술발굴을 통해 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 널무덤과 덧널무덤이 확인됐다. 무문토기와 와질토기 위주의 토기류와 철부, 철겸, 철모, 철검, 철촉 등의 철기류, 세형동검, 검파두식, 동모 등의 청동기류 등이 발굴됐다. 팔달동 유적은 철기문화가 서북한 지방에서 BC 2세기 중후반경 대구·경북지역에 전래되어 정착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 053)768-6052.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