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동(49·사진) 영양군 골프협회장은 "골프의 인기는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골프에 그대로 반영돼 특권층이 아닌 모두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골프가 올해부터 도민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지역의 골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생활 속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서 골프를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이 고향인 김 회장은 경동정보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에서 건설업을 하고 있으며, 영양군체육회 감사, 영양군애향청년회 자문위원 등을 맡으면서 지역사회에 남다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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