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 필하모닉, 첫 베스퍼틴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8일 오후 8시 첫 베스퍼틴 콘서트를 갖는다. '저녁' 콘서트란 뜻의 베스퍼틴 콘서트는 수성 필하모닉이 계획중인 마티네 콘서트(오전)와 달리 공연 중간에 시 낭송과 음악 강의가 곁들여진다. 5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재즈와 현악 오케스트라, 관악 등 다양한 음악 시도를 선보인다. 특히 영화 삽입곡인 '현을 위한 아다지오'(Adagio for strings)를 연주할 때 영화 영상이 선율과 함께 흐른다.

한편 지난해 11월 창단한 수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황원구씨의 지휘 하에 53명의 단원으로 이뤄진 민간 오케스트라 단체다. 053)781-8707.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