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완연한 봄 기운을 느끼게 해준다. 봄은 '설레임'이다. 그 가운데에서도 꽃들의 재롱이 한껏 기다려진다. 매화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 벚꽃 등 갖가지 꽃들이 저마다 사람들을 유혹한다. '산들산들' 봄바람에 '살랑살랑' 꽃들의 움직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 꽃들의 재롱이 있으니 봄은 더욱 찬란하다 못해 슬프다. 다음달부터 방방곡곡이 봄꽃 축제로 왁지지껄 소동이 일어난다. 나들이 계획을 미리 세워보는 것도 하루의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