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2013년까지 중규모 저수지 2곳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군은 석보면 홍계리와 소계리에 국비 253억원을 들여 240만t 규모의 저수지를 2013년까지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저수지가 완공되면 석보면 요원리 일대 고랭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을 1차 침전해 임하댐의 탁수를 줄일 수 있게 된다. 또 상습가뭄지대인 석보면 일대 738ha의 농경지가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받게 되며 앞으로 조성될 영양 은퇴자 도시의 생활용수 공급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