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명동 '2008 희망스타트' 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대명동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2008희망스타트' 사업에 선정돼 저소득층 아동 복지지원에 나섰다. 희망스타트 사업은 '빈곤의 악순환'을 차단해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선정된 지자체에는 3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남구청은 앞으로 저소득 계층 임산부와 0~12세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문보건사업, 학습지원, 가족상담, 특기적성교육, 가족기능강화 캠프, 심리·구강·건강진단 및 치료지원, 학원비 지원, 보육서비스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