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명동 '2008 희망스타트' 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대명동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2008희망스타트' 사업에 선정돼 저소득층 아동 복지지원에 나섰다. 희망스타트 사업은 '빈곤의 악순환'을 차단해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선정된 지자체에는 3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남구청은 앞으로 저소득 계층 임산부와 0~12세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문보건사업, 학습지원, 가족상담, 특기적성교육, 가족기능강화 캠프, 심리·구강·건강진단 및 치료지원, 학원비 지원, 보육서비스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