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에 나포 덕양호, 이틀만에 귀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8일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침범해 일본 어업지도선에 나포됐던 포항 구룡포 선적 덕양호(자망어선·89t)가 이틀만인 20일 귀환했다.

포항해경은 이날 "덕양호는 일본에서 EEZ 침범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은 후 벌금 4천만원을 내고 이날 오전 일본 돗토리(鳥取)현 사카이(境)항을 출발해 오후 2시쯤 포항항으로 돌아왔다"며 "덕양호 선원 9명의 건강은 양호하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간단한 조사를 마친 후 이들을 모두 귀가 조치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