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담은 경상북도 사진교육연구회 교육현장 사진전이 28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에서 열린다. 총 100여점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회는 소풍 야영 수학여행 체육대회 등 다양한 학교 행사 장면과 교실 풍경이 소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경상북도 사진교육연구회(회장 김영화)가 창립15주년을 맞아 그동안 촬영한 사진을 모아 발행한 '교육현장 사진집' 출판기념회를 겸한 전시회여서 의미가 더욱 크다.
김영화 회장은 " 학생과 학교란 제한된 소재 때문에 다양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교육현장의 역사기록물로서 가치가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시회를 소개했다.
경상북도 사진교육연구회는 교육현장에서 사진을 활용해 교육적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교사 및 교육관련 기관에 근무하는 전문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010-3511-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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