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한국경제의 대응책과 지방정부 차원의 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사)나라사랑연구회(이사장 성기중 경일대 교수)는 25일 오후 2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학계·경제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할 이날 토론회에서 '세계금융위기에 따른 한국경제의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서는 허찬국 박사(한국경제연구원)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모색한다.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역역량 강화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는 박병식 교수(동국대)는 경기침체에 따른 위기상황을 체질 개선 및 역량강화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 장병문 교수(영남대), 이시경 교수(계명대), 박희서 교수(조선대), 김태룡 교수(상지대) 등이 토론에 나선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나라사랑연구회 16개 시도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과 위기극복을 위한 시민운동 발대식도 함께 열린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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