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진(52) 신임 농촌지도자회 경상북도연합회장은 지난 10일 "농업은 국가 안보사업이고 생명산업"이라면서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서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하고 저탄소 녹색기술을 적극 실천해 돈 되는 농업과 살맛나는 농촌, 농업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영주 출신으로 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부회장, 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 회장, 도연합회 운영위원 등 다양한 농업인조직체에서 주도적인 역할과 활동으로 2회에 걸쳐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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