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경주 공천후보 4배수 압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이 18일 4·29 재보선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안경률)를 개최, 7명의 경주 공천 신청자를 4명으로 압축했다. 정종복 전 의원과 황수관, 김순직, 최윤섭 예비후보가 1차 관문을 통과했고, 김태하, 황진홍씨와 비공개로 신청한 신모씨는 탈락했다.

5명의 공심위원은 각각 4명의 이름을 적어내는 투표를 통해 후보를 압축했는데 정 전 의원만 만장일치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선정된 4명의 압축 후보를 대상으로 이번 주 중 여론조사, 23일쯤 최종 심사할 예정이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