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車에 위치추적장치 부착…판매한 대포차 다시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30일 자동차등록증을 위조,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대포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달아 또다시 절취해 온 지모(26·강원도 원주시)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씨 등은 렌터카 또는 대포차로 구입한 차량의 번호판을 교체한 후 자동차등록증과 인감증명서를 위조,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후 차량내에 숨겨둔 위치 추적 휴대폰을 통해 위치를 파악한 뒤 복제한 키로 다시 훔치는 수법으로 지난 1월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차량 5대(시가 2천만원)를 절취한 혐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