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인터넷뱅킹(www.epost.go.kr)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도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전자입찰, 온라인 신용카드 결제, 전자정부 민원서비스 등 이용이 손쉬워질 전망.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정보인증과 제휴를 맺고 4월 1일부터 전국 2천800여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한국정보인증 등 공인인증기관을 직접 찾아야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서비스로 인터넷금융 이용이 적은 농어촌 주민들도 손쉽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려면 한국정보인증 홈페이지(www.sgco.kr)에서 발급신청과 수수료 결제 후 우체국에 온라인신청서와 실명확인증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승인심사를 거쳐 발급해준다. 1588-1900.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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