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우방비대위 "경영진 물러나라" 대형 현수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C&우방 직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는 20일 본사 외벽에 경영진 퇴진을 주장하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비대위는 경영진이 이달초 워크아웃 무산 이후에도 경영권 방어만을 위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을 통한 회생 방안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며 본사 임원실을 폐쇄한데 이어 외벽에 퇴진 주장 현수막을 내건 것.

한편 한국증권거래소는 24일 열리는 상장위원회에서 C&우방, C&상선, C&중공업 등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으로 있어 우방은 생존 위기에 몰려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