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지역 미식 축구 판도를 점쳐 보는 대구경북 춘계대학리그가 9일 시동을 건다.
이번 대회는 경북대, 금오공대, 경일대, 영남대가 A조를 이루고 대구한의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가 B조를 구성해 5월31일까지 모두 12경기를 치른다. 조별 우승자만 가릴 뿐 종합 우승팀은 따로 결정하지 않는다. 9일 대구한의대 운동장에서 경북대-경일대, 대구한의대-대구가톨릭대, 영남대-금오공대의 대결로 리그를 시작한다.
또 대구경북 사회인리그 역시 10일 막을 올린다. 대구한의대 운동장에서 할래스-스틸러스전, 센토스-피닉스전을 갖고 이 경기의 승자가 31일 경일대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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