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술 市의원, 민원 콜센터 설치 조례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술 대구시의회 의원은 11일 '시민 민원 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한다.

이 조례는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신고 전화를 통합 운영해 시정 전반에 대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은 콜센터의 명칭·위치·기능, 운영위원회 설치, 상담원 근무 조건 등을 명시하고 있다.

콜센터가 설치되면 시민 누구나 기존 대표전화번호(803-0114) 또는 국번없이 120번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이 의원은 "시민들이 시청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교환원이 해당 업무를 잘 몰라 여러 부서로 전화를 돌리거나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전화 민원을 전담하는 콜센터를 통해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