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갈에 도움이 될까?'
한여름처럼 더웠던 대구경북 날씨가 이번주에 두차례 비가 내리면서 제자리를 찾겠다. 11일 늦은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지만 그 양이 많지 않아 대구경북지역 해갈에 도움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12일 오후까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대구경북 남서 및 동해안은 5~10mm, 경북북부지방과 울릉도와 독도는 각각 5~20mm, 10~20mm 정도다.
비로 인해 주말과 어제 낮 최고 34℃까지 치솟았던 대구 낮기온은 11일 30도, 12일 25도선으로 9도가량 뚝 떨어지겠다. 경북 역시 11일 20~28도 안팎에서 12일 15도에서 25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현재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 발효중인 건조주의보도 12일 오전 해제될 예정이다.
13일부터 대구경북은 최저기온 8~15도, 최고기온이 19~25도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다가 16일부터 또다시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10~ 20mm 내외로 예상된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