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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사관학교'상표 등록 브랜드 이미지 높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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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8일 '경북농민사관학교' 상표(사진)를 특허청에 등록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농업인 설문조사를 거쳐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했으며 10년간 등록상표를 사용할 권리를 독점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지속적인 권리행사를 위해 존속기간을 갱신하고 배지와 서식, 유니폼 등에도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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