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서 포차 女주인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6시 40분쯤 군위읍 주택가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여주인 H(43)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남편(50)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H씨는 하의가 벗겨지고 목 부분을 흉기에 찔려 심한 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툰 흔적을 발견하고 현장 감식과 목격자 탐문을 통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