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상의, 중소기업·일반인 무료 특허상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상공회의소는 1일 상의 3층 중회의실에서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받아 경주지역 중소기업 및 일반인을 상대로 '무료 특허상담'을 가졌다.

이번 무료 변리 상담에는 경북지식재산센터 김진욱 특허정보컨설턴트와 손정희, 안경주 변리사를 초청해 한국메탈㈜ 외 10개 지역 업체와 일반인 5명이 경북지식센터에서 지원하는 선행기술조사비 지원, 국내외 특허출원비 지원 사업, 홍보물 제작비 지원 사업, 특허맵 보고서 작성 비용 지원 등에 대해 상담했다.

이 밖에 특허출원과 등록, 분쟁 사건에 대해서도 상시 무료 변리 상담 및 컨설팅 실시사업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실시하는 사업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받는 기회도 갖게 됐다. 또 무료 특허 상담은 9월부터 매월 첫째 수요일 경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