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상의, 중소기업·일반인 무료 특허상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상공회의소는 1일 상의 3층 중회의실에서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받아 경주지역 중소기업 및 일반인을 상대로 '무료 특허상담'을 가졌다.

이번 무료 변리 상담에는 경북지식재산센터 김진욱 특허정보컨설턴트와 손정희, 안경주 변리사를 초청해 한국메탈㈜ 외 10개 지역 업체와 일반인 5명이 경북지식센터에서 지원하는 선행기술조사비 지원, 국내외 특허출원비 지원 사업, 홍보물 제작비 지원 사업, 특허맵 보고서 작성 비용 지원 등에 대해 상담했다.

이 밖에 특허출원과 등록, 분쟁 사건에 대해서도 상시 무료 변리 상담 및 컨설팅 실시사업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실시하는 사업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받는 기회도 갖게 됐다. 또 무료 특허 상담은 9월부터 매월 첫째 수요일 경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