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11일부터 다양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경북도립국악단이 11일 관악합주, 무용(화평지무), 피리삼중주, 실내악, 민요, 실내악 등을 들려주고 도립교향악단도 같은 날 현악 앙상블, 목관 5중주, 성악 등 해설이 곁들여진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도립국악단은 관악합주, 무용피리삼중주실내악(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민요연곡(한강수타령, 천안삼거리), 실내악(신뱃놀이) 등을 공연한다.
또 18일과 19일, 25일 오후 3시에는 구미오페라단의 '오페라 춘향전 갈라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특별공연은 경주엑스포공원 입장료만 내면 추가요금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운영팀 054)740-3053.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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