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45) 영주경찰서장은 "높은 윤리의식을 바탕에 둔 경찰상 확립과 주민 안전 확보, 엄정한 법 질서 확립, 기본과 원칙이 살아있는 업무 추진, 활기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이 고향인 김 서장은 경찰대 5기생으로 고려대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서울시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수료한 후 서울·강원·부산경찰청과 대구청 경비교통과장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노재순(40)씨와 1남 1녀. 취미는 운동.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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